1 ‘강남스타일’에 버금가는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싸이의 ‘젠틀맨’ 뮤직비디오가 ‘맹목적 문화 애국주의’ 논란에 휩싸였다.
2 따라서 싸이의 음악에 내셔널리즘의 잣대를 대 그것이 미국 문화니 한국 문화니 논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3 하지만 ‘젠틀맨’을 와 비교하는 건 어딘지 억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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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mAgora: 싸이의 '젠틀맨'은 문화적 텍스트로서 논할 가치가 충분하되, '젠틀맨 현상'은 언론이 부추기는 콤플렉스 내셔널리즘이 분명하다. 그러므로 두 관점은 모두 유의미하다. http://t.co/ny0RtPZYjV

@Suwan2Lee: [논쟁] ‘젠틀맨’ 열풍, 문화 애국주의인가 http://t.co/B6Zcnhmi5u

@taeri77: 자신감은 좋은 것이다 @cinemAgora: 싸이의 '젠틀맨'은 문화적 텍스트로서 논할 가치가 충분하되, '젠틀맨 현상'은 언론이 부추기는 콤플렉스 내셔널리즘이 분명하다. 그러므로 두 관점은 모두 유의미하다. http://t.co/xZGTWpZngk

@mete0r_kr: http://t.co/zek1zbZFVl ㅎㅎ 맞다 싸이는 "코즈모폴리탄"하지. 동시에 가장 애국주의적이다. 그러나 민족주의적이진 않아.

@Dream_of_April: [논쟁] ‘젠틀맨’ 열풍, 문화 애국주의인가 http://t.co/GYYFIyEyT2

@rlaxodms: [논쟁] ‘젠틀맨’ 열풍, 문화 애국주의인가 http://t.co/WeS11P4sa2서구컴플렉스에 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