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패스트트랙아시아의 CEO로 전체 경영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2 · 현재 인큐베이팅 중에 있거나 패스트트랙아시아를 거쳤던 스타트업 팀들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기업이 있다면?
3 하지만 전문성과 리소스 부족으로 인해 스타트기업들은 신경 쓰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