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는 끝없는 경쟁에 내 삶을 바치고 싶지 않다.
2 내겐 사람, 자연, 아름답고 전일적인 세상이 중요하다.
3 나는 기계와 관료제의 노예가 되어 권태롭고 추악하게 살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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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asBRAND: [자기다움 sayings #.36] "나는 끝없는 경쟁에 내 삶을 바치고 싶지 않다. 나는 기계와 관료제의 노예가 되어 권태롭고 추악하게 살고 싶지 않다." - E. F. 슈마허, 경제학자 - http://t.co/1D1NzyvCa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