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6년 만든 미투데이 를 통해서 공간의 제한을 뛰어넘어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새로운 이야기를 매 순간 접할 수 있었고, 2012년 만든 밴드 를 통해서 그리웠던 친구들이 다시 모여 주변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마음껏 얘기를 나눌 수 있게 됐습니다.
2 미투데이와 밴드에 이어 2014년에 새로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2013년 4월에 새로운 회사를 시작합니다.
3 아직 아무 것도 그리지 않은 흰 도화지 같은 회사일 뿐입니다.
트위터 반응

@sumanpark: 미투만들던 만박, 새로운 회사를 시작합니다. http://t.co/TTF08dfqNX

@delight412: 다시 뭔가 시작하실것 같았는데..파이팅입니다~ RT @sumanpark: 미투만들던 만박, 새로운 회사를 시작합니다. http://t.co/nby9ooxM9h

@moon100: 미투데이와 밴드의 박수만 대표가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군요.

RT @sumanpark: 미투만들던 만박, 새로운 회사를 시작합니다. http://t.co/xQpVxFW7jt

@_xuly: 궁금하던 만박님의 새 작품!

RT @sumanpark: 미투만들던 만박, 새로운 회사를 시작합니다. http://t.co/FOlCyqcnxZ

@nacyo_t: http://t.co/LfUFVNzXgH http://t.co/qAZzx9a4kG 이 쪽은 급류라기보다는 확실히 저류(Undercurrent)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좋은 의미에서. 성공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