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교육부 "초·중학생 코딩 교육 협의 한 적 없어"
2 19일 미래부 관계자는 "전 세계에서 소프트웨어를 가장 잘 활용하는 국민으로 양성하고 소프트웨어창조경제의 핵심산업으로 만들기 위해 초ㆍ중등학생을 대상으로 SW 개발 교육을 실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3 교육부 관계자는 "미래부에서 관련 내용을 전해들은 적이 없다"며 "방과 후 코딩 교육이야 학교장 재량으로 가능하지만 정규 교과 과정에 넣으려면 심도있는 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코딩은 적성에 안맞으면 못한다.
당연히 알아야 되고 누구나 할수 있는 국어나 산수랑은 다르다.

정책 세우는 것들이 코딩이 먼지를 알아야 정책을 세우지 ㅉㅉ

도대체 대가리 속에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는건지
이따위 생각을 할 수 있는거냐

닭대가리들만 모아놨나..
닭닭닭닭
ㅋㅋㅋㅋ 코미디가 따로 없네
국민 해커 만들자는게 더 교육목표에 부합할듯~

초딩 : 박근혜대통령할머니 코딩이 먼가요????

빠꾸네 : 어버버 아버버 아 그러니까 여야가 잘 합의해서 국민의 선택에 맡기겠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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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_park: http://t.co/8y99FKU4il 송희준 이화여대 교수(행정학과)는..스티브 잡스나 빌 게이츠가 코딩 기술을 잘 알아서가 아니라 인문학을 바탕으로 창의력과 상상력을..--> 빌게이츠는 코딩 겁나 잘했습니다..아무데나 인문학 붙이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