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얼마전 전 KTH 사장 이셨던 박태웅님의 블로그 " parkto's view " 에서 " 실수를 벌하지 말라 "는 제목의 글을 읽게 되었다.
2 핵심적인 내용을 요약해 보면, KTH 운영에 있어서 여러 문제가 있었는데, 당시 대표로 있었던 서정수 사장은 직원들에게 실수를 벌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남겼다고 한다.
3 하지만, 여러 사회적 압박이 두려워 그 실수를 덮게 된다면 오히려 나중에 실수를 범한 당시보다 문제는 더 커저 금전적으로나 서비스적으로나 더 큰 위기에 놓일 수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는 말이다.
트위터 반응

@systemplug: 한국 IT의 고질적인 문제는, 실수를 책망해 회피하게 만든다는 것.. 좋은 조직은 실수를 들어내놓고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열린 마음이 바탕이 되어야 함... http://t.co/6z7KM7NUwk

@iamday_net: 한국 IT의 고질적인 문제는, 실수를 책망해 회피하게 만든다는 것.. 좋은 조직은 실수를 들어내놓고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열린 마음이 바탕이 되어야 함... http://t.co/RQjlT5jJd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