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제나 지식( 정보 )의 유통에 대한 권력은 시대의 권력과 견줄만하다.
2 하지만 그 의지를 현실과 맞춘 전략을 짜려면 플립 보드나 피들리, 펄스 같은 서비스를 준비하고 이를 뉴스 스탠드와 연결하여 미디어의 접점으로 만들 수는 없었을까?
3 한마디로 미디어는 네이버의 이런 유도를 받아낼 만한 UI를 갖추지 못한 상태에서 네이버는 자사의 미디어 기능을 종료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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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julit: 뜨거운 감자가 된 네이버 뉴스 스탠드 http://t.co/ONZyCjn757

@spsuh: "@hanjulit: 뜨거운 감자가 된 네이버 뉴스 스탠드 http://t.co/Gim2NQ0ySA"

@systemplug: [IT칼럼-윤윤윤] 네이버의 권력을 놓겠다 까지는 인정, 하지만 그 의지를 현실과 맞춘 전략을 짜려면 플립 보드나 피들리, 펄스 같은 서비스와 뉴스 스탠드와 연결을 노력해야한다?... http://t.co/bV69twofnP

@iamday_net: [IT칼럼-윤윤윤] 네이버의 권력을 놓겠다 까지는 인정, 하지만 그 의지를 현실과 맞춘 전략을 짜려면 플립 보드나 피들리, 펄스 같은 서비스와 뉴스 스탠드와 연결을 노력해야한다?... http://t.co/zRmsi0OlJD

@systemplug: 네이버 뉴스 스탠드 말이 많기는 한데, 역시나 광고와 네이버 트래픽에 의존하는 언론의 한계를 제대로 들어낸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결론적으론 네이버 뉴스 스탠드는 언론의 네이버 복종을 강화 시키는 ... http://t.co/5zOAN0ICr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