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고민 사장의 회사에서 직원 두 명이 퇴사하게 됐다.
2 반면 B 대리는 사내 블랙리스트에 오를 만큼 말썽쟁이였는데, 부서장에게 욕설을 하며 대든 것이 문제가 돼 해고됐다.
3 특히 자신이 원치 않게 그만둔 직원들은, 회사를 강하게 비난하는 경우도 있다.

성과나 태도 면에서 검증된 인재지만, 당사자가 유학이나 결혼 등의 이유로 불가피하게 그만두거나 여건상 이직한 경우, 이들이 잠재적 리소스(Resource·자원)라는 생각으로 관리하라는 뜻이다.

이랜드에서 웃으면 되냐? ㅋㅋㅋㅋㅋ

이런 새키가 기자라니...
아니 이런 새키라서 좃선 기자를하는 건지
이랜드 비정규직 사태 모르냐?
이랜드 비정규직 비율 높은 거 모르냐?
비정규직은 직원 아니냐?비정규일 뿐이지 비정규직원이자나!

게시판에 글 올린 사람
핵심을 잘 찔렀네

직원들은 툭하면 자르며ᆞ서
왜 임원 수는 그대로냐

이랜드 홍보부에서 접대 받으셨네.. 기자양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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