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셜커머스 기업 티켓몬스터와 위메프의 지난해 성적표가 공개됐다.
2 지난해 계상한 주식보상비용이 482억원인 셈이다.
3 특히 주식보상비용 428억원을 계상했다는 점이 회계상 재무악화를 부른 결정적 이유다.

작년 순손실 834억원 이라는 얘기? 2011년도 당기순손실이더니?

완전자본잠식 상태라니 헐 ㅋㅋㅋ 망하기 직전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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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711018692445: 소셜커머스 업체 티켓몬스터어와 위메프의 지난해 실적이 발표됐습니다. 각각 당기순손실 800억, 80억원을 기록했네요. 티몬·위메프 “영업현금흐름 플러스 전환..수익개선 박차” http://t.co/qHIfZn67WY

@beomjinkim: 좋은 기사~ RT @newstomato_twit 티몬·위메프 “영업현금흐름 플러스 전환..수익개선 박차” #Newstomato http://t.co/r5dsVXooJI

@einxote: 원래 돈을 벌어 월급 주는건데 빚을 얻어 월급 주는 형태니 참 기이한 형태이기는하다 http://t.co/Cknriv6eI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