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누군가 카푸치노의 풍성한 거품을 보고 구름을 떠올렸다면, 맑은 하늘 위의 흰 구름일 것이다.
2 본질이 무엇인지를 뽑아내는 건 특히 젊은 사람들에게 중요해요.
3 하지만 박웅현은 ‘좋다’란 말을 ‘나쁘지 않다’라는 문장으로 바꿔 말하려는 사람은 아닐 것이다.
트위터 반응

@baekyoungok: 광고인 박웅현 씨, 신경정신학과 포럼에 '안나 카레리나 프로젝트'를 들고 참여했을만큼, 달변가에 재밌는 분이었어요. RT @kyunghyang [백영옥이 만난 ‘색다른 아저씨’](5) 광고인 박웅현 #KHAN http://t.co/gxJLvE9dLZ

@baekyoungok: 나도 개처럼 (현재에 충실하게) 살아야겠다. (써놓고 보니 과격하네) RT @kyunghyang [백영옥이 만난 ‘색다른 아저씨’](5) 광고인 박웅현 #KHAN http://t.co/gxJLvE9dLZ

@calvang: '실패는 누군가의 의견일 뿐' -박웅현- http://t.co/oEgkw1HVA3

@calvang: 죽을 때 누가 옆에 있는가가 중요한 거예요. 팀장이 옆에 있을 건가요? 죽을때 옆에 있을 사람들을 존중해줘야죠.http://t.co/oEgkw1HVA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