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피겨여왕’ 김연아가 K리그 클래식 최고의 라이벌전인 슈퍼매치 시축을 한다.
2 김연아는 "3년만에 빅버드에 초청되어 K리그 클래식 최고의 경기인 슈퍼매치에 함께 할 생각을 하니 너무 설렌다.
3 수원은 매진이 예상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모으는 것에 맞춰 김연아와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