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Gmail의 수석 디자이너 Jason Cornwell이 Co.Design와의 인터뷰 에서 Gmail의 새 편지쓰기 창 을 다시 설계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 언급했습니다.
2 Co.Design 은 인터뷰를 마친 후, 자신의 의견을 붙여서 현재는 Gmail이 SMS, 인스턴트 메시징 소프트웨어 및 다른 소셜 네트워크와 경쟁중에 있기 때문에 Gmail은 반드시 인터페이스를 단순화해야만 시대의 흐름 및 변화를 따라잡을 수 있다고 지적습니다.
3 여기에, G스토리의 의견 및 팁을 덧붙이자면, Gmail 단축키를 사용하면, 마우스 클릭질을 줄일 수 있으며, 새 인터페이스의 부족점을 미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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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suhiro6: Gmail 수석 디자이너 새 편지쓰기 창을 재설계한 이유 언급
http://t.co/6nSmCY7GeT 이게 뭔 개소리야! 원래대로 돌려놔! 이 미친놈아!

@PAPERonNet: [Gmail] 새 편지쓰기 창을 재설계한 이유: 수석디자이너 Jason Cornwell의 인터뷰. 채팅창을 이용하듯 부담없이 쓸 수 있도록 서식을 걷어낸 새로운 편지쓰기 창! http://t.co/HZ5KsiayAk #bookmark

@dongkang: 많은 기능을 제공 하는것 보다 더 가볍게 접근할 수 있게 하므로 부담을 덜어 주는 느낌의 Gmail 편지 쓰기 http://t.co/M5FJmXdvg7

@ILOVEHCI: Gmail 수석 디자이너 새 편지쓰기 창을 재설계한 이유 언급 via @gstory4you http://t.co/AqQ5YhmMg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