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몇 년 전 네이버가 국민 여론을 조작한다는 식의 음모론이 한창 기세를 떨치던 때가 있었다.
2 하지만 소일거리 이상의 무언가를 추구하는 언론사라면, 그런 거품과는 무관하게 여전히 들어와서 읽는 이들을 위해 더 양질의 기사를 만들고, 관련 내용들을 언제나 손쉽게 묶어서 참조할 수 있도록 사이트를 가꾸며, 여러 경로로 내용이 유통되도록 성실하게 화제성을 관리하며..
3언론사트래픽 감소란, 네이버 첫 화면에서 제목을 보면 바로 클릭해 보곤 하지만 굳이 뉴스를 찾아보기 위해 전용 뉴스 섹션 페이지로 들어가지는 않는 사용만큼의 감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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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ima7: 동감합니다. 뜨내기 말고 진짜 독자를 쌓아가는 계기가 되길. RT @capcold: 네이버 뉴스스탠드로 잃어버린 것 (한겨레 칼럼) http://t.co/UkS1c2S6rG | 결론은 대단히 잃어버린거 없다는 것.

@capcold: 이런 댓글들을 보면 http://t.co/xRq7ene4qO 네이버 국민여론 조작 음모론도 역시 '황우석프리메이슨음해론'과 '대선 개표조작론' 같은 것들과 함께 이미 신앙의 영역으로 들어섰는지도.

@tanato_kr: http://t.co/XcAHH0YnHc 이 글에서 "장자연의 죽음이 검색어 순위에서 상위 라는 것이 수상하지 않느냐" 라는 의문에 대해 아니라고 생각하는 캡콜드님의 견해에 동의하는데,(1/3)

@nalm: 'NAVER 뉴스스탠드에서 한겨레를 구독하세요'란 기사 하단의 배너와 기사에서 오묘하게 느껴지는 이질감이란... http://t.co/wkQF1CDxKe

@sun4in: [2030 잠금해제] 네이버 뉴스스탠드로 잃어버린 것 / 김낙호 http://t.co/SLq7eJTr7A

@myMargarin: 마오인북 - 네이버 뉴스스탠드로 잃어버린 것 http://t.co/7ZUb8WBvgr

@park_ks: 충격 낚시는 이제 그만 RT @estima7: 동감합니다. 뜨내기 말고 진짜 독자를 쌓아가는 계기가 되길 RT @capcold: 네이버 뉴스스탠드로 잃어버린 것(한겨레 칼럼) http://t.co/sgRWsF0JJU 결론은 대단히 잃어버린거 없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