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터넷 포털 네이버의 메인 화면이 뉴스캐스트에서 뉴스스탠드로 바뀌었다.
2 더구나 뉴스 서비스란 것이 필수이지만 돈도 안 되는, 지금은 오히려 락인(고착) 효과까지 없는 웹 뉴스 서비스의 연착륙을 시도할 타이밍인 셈이다.
3 특히 네이버를 통한 유입 방문자수 비율이 최대 13.4%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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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ingually: 네이버 뉴스스탠드, 예쁜 휴지통이 된 이유 http://t.co/BrAcs5MUGD

@ringmedia: 네이버에게 뉴스는 그냥 버리기 아까운 계륵인 셈이다. 언론사에게는 그나마 먹을 살점이 붙어 있는 뼈다귀인 셈이고 그마저도 없으면 굶어야 한다. - [링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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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techcast: [새 글] 네이버 뉴스스탠드, 예쁜 휴지통이 된 이유 http://t.co/bUbNMhFpPc

@jackyinside: 네이버 뉴스스탠드, 예쁜 휴지통이 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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