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는 불확실성으로 가득차 있고, 학문의 목적에 따라 불확실성을 다루는 방법은 달라진다.
2 하지만, 우리는 동전을 던져보기 전에는 동전의 어느 면이 나올 확률을 알 수 없고, 따라서 동전을 얼마나 던져보고 결정을 내리는 게 좋은지도 알 수가 없다.
3 그렇다면, 투입 대비 산출이 중요한 상황에서 데이터는 얼마나 많은 것이 '최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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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kooyoon: 매우 적은 표본에 기반한 최적 의사결정 http://t.co/DN6rXo6f6y 재미있는 고찰. 의사 결정 전에 여러번 테스트를 해보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시간이 부족. [린 스타트업]의 Minimum Viable Product 개념과도 일맥상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