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 날 전체 기업의 약 2/3가 마케팅을 비롯해 다양한 목적에 소셜 기술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2 덕분에 이런 '생존 문제'가 아닌 더 효과적인 사업, 더 혁신적인 사업에 집중을 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3 마나카라는 경영진에 채터를 제시하며,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툴이라는 점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