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마트폰화면으로 모바일 사용자의 길목을 잡으려는 인터넷·모바일 업계의 경쟁이 거세진다.
2 스마트폰 꾸미기 수요가 상당 부분 카카오톡에 집중된 상황에서 카카오가 직접 론처 개발에 나서면서 파급력에 관심이 쏠린다.
3 지금까지 모바일 플랫폼은 커뮤니케이션을 장악한 메신저 서비스가 주도했다.

런쳐는 이쁘고 빠르고 '가벼워야한다' 괜히 수익성 때문에
이런 저런 기능 넣었다가 무겁거나 하면 조트망...

안드 처음샀을때나 런처갈고 꾸미고 놀았지 지금은 귀찮아서 걍 순정이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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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ddn1: 스마트폰 꾸며봐~ 카카오 새로운 서비스 http://t.co/hfQhRqu2MT NHN, 다음, 카카오의 런처 전략은 진행방식이 무엇이건 결국 동일한 속성의 아이템이기에 실행력이 관건. 과연 누가 더 영리하고 빠르게 움직일수 있을까..

@chogunwook: "@ehddn1 스마트폰 꾸며봐~ 카카오 새로운 서비스 http://t.co/2iQT2jidWg NHN, 다음, 카카오의 런처 전략은 진행방식이 무엇이건 결국 동일한 속성의 아이템이기에 실행력이 관건. 과연 누가 더 영리하고 빠르게 움직일수 있을까"

@hongjoo71: “@ehddn1: 스마트폰 꾸며봐 http://t.co/5qXVDc1sck NHN, 다음, 카카오의 런처 전략은 진행방식이 무엇이건 결국 동일한 속성의 아이템이기에 실행력이 관건. 과연 누가 더 영리하고 빠르게 움직일수 있을까..” @myen

@sungduhong: 안드로이드 런처가 대세이긴한가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nhn이 제일 기대되는데 카카오는 아직 안 나왔으니 기다려 봐야죠 ^^ http://t.co/Vz130t1Hu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