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크 시락 전 프랑스 대통령은 공개석상에서 “음식이 형편없는 나라 사람은 믿을 수 없다.”라며 영국을 비난한 적이 있었다.
2 학살당하고 노예로 팔려가다 보니 졸지에 무인도가 될 판이었던 것이다.
3 콜럼버스는 배에 태울 수 있을 만큼의 최대한의 원주민을 태웠고, 남아 있는 원주민에게는 자신이 돌아올 때까지 할당량을 채워 금을 바치라고 명령했다.
트위터 반응

@Atsuhiro6: [아츠히로 블로그] 후추, 그리고 학살자 콜럼버스 http://t.co/uC55aVf4p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