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NHN과 카카오 등 두 회사는 모바일, PC 신사업을 앞세워 디지털로 소비되는 콘텐츠 사업에 공을 들이는 등 전방위사업 강화에 나서고 있다.
2 NHN 측은 "사용자의 니즈가 많은 앱을 만들기 위해 벤처처럼 빠르게 다양한 시도를 할 것"이라며 "장기적으로 꾸준히 개발하면 몇 년 후에는 카카오톡 같은 빅서비스가 나올 수도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3 NHN의 공동창립자인 이해진 NHN 의장과 김범수 카카오 의장의 승부가 모바일메신저에서 콘텐츠, 모바일.PC 서비스 등으로 확대돼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기자가 볼줄아는게 콘텐츠 레벨이니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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