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5년 전 국내 굴지의 통신회사에서 일하던 젊은 사원 A씨(당시 30세)가 경력직으로 작은 게임업체에 취직했다.
2 그렇다고 너무 촘촘하게 `아무 문제가 없는 사람`만 고르다 보면 `혁신인재`를 놓치는 오류가 발생하기도 한다.
3 채용현장의 경험에서 나온 조언을 듣기 위해 국내에서 가장 성공적인 인재서치 컨설팅을 하고 있는 글로벌 서치펌 콘페리의 김승종 대표, 한국 실정에 특히 강한 엔터웨이파트너스의 홍병문 상무를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