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 기사는 03월26일(17:03) 자본시장 미디어 '머니투데이 thebell' 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2 다음 관계자는 "런처가 향후 중요한 모바일 플랫폼 가운데 하나가 될 것으로 기대해 투자를 결정했다"며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버즈피아가 다음지분투자를 계기로 미국과 중국의 선발 주자들과 어깨를 나란히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3 하지만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하지 않은 스타트업(Start-up) 기업을 발굴해 20% 안팎의 지분투자해 온 다음투자 전략을 고려할 때 많아야 5억 원 가량이라는 게 벤처 업계의 중론이다.

다음은 제 3자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버즈런처의 지분 22.1%를 인수했다. 지난해 8월 1억2000만 원의 자본금으로 설립된 버즈피아는 이번 증자를 통해 자본금을 1억9230만 원으로 늘렸다.

이번에 발행된 신주 8500주는 별도의 상환 옵션이 붙지 않은 보통주다. 원금을 보장받거나 투자 차익 실현을 염두에 뒀다기 보다는 전략적인 목적이 짙다.

다음은 정확한 투자 금액을 밝히지 않았다. 하지만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하지 않은 스타트업(Start-up) 기업을 발굴해 20% 안팎의 지분을 투자해 온 다음의 투자 전략을 고려할 때 많아야 5억 원 가량이라는 게 벤처 업계의 중론이다.

음 런처가 많이 쓰나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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