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하이 소재 부동산 회사 ‘그린랜드 그룹’이 시드니 시내에 주거 및 호텔용 건물 한 채를 매입∙ 개발하는 계약을 체결했을 당시, 장율량 그린랜드 회장은 중국인 고객층을 염두에 두고 있었다.
2 투자용으로 미국에 있는 주택을 구입할 예정인 상하이 주민 첸 이닝은 “미국 내 부동산을 매입하게 된다면 중국계 개발업체보다는 현지 업체를 선택할 것이다.
3 반면 업계 전문가들은 중국인 고객들이 외국계 개발회사에서 지은 부동산을 선호하는 만큼 중국계 부동산 개발회사들이 초기에는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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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Korea1: 중국 부동산업계 해외투자 더 늘린다: 중국 부동산회사 ‘그린랜드 그룹’이 시드니에 주거 및 호텔용 건물 한 채를 매입∙ 개발하는 계약을 체결했을 당시, 장율량 그린랜드 회장은 중국인 고객층을 염두에... http://t.co/t6XLsmYh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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