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The story about Summly's 17-year old founder cashing out his company for $30,000,000 is fascinating because it makes no sense.
2 Yahoo screens the employees, and tells the founder that 2 of them passed .
3 Summly says dang, only 2 out of 5 passed?

다운로드 지표도 백만이 안되고, 기술력도 남의 것 가져다 쓰고, 매출도 없고, 개발 인력들도 뛰어나지 않은 그런 회사를 왜 야후가 인수했는가? 결국 마리사 메이어가 펼치는 야후의 모바일 퍼스트 기업 이미지를 위해 summly의 17살 창업자를 활용하겠다는 의도가 아니겠는가... 라는 추측.

지금까지 marissa mayer 가 취임해서 내린 결정중 잘 한 결정이 거의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