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파워 유저들은 BIOS에 들어가서 새로 장착한 하드디스크를 인식하도록 만들고, 하드디스크를 포맷하고, 부팅 순서(플로피, CD-ROM, HDD)도 변경하는 등 여러 가지 묘기를 부렸고 여러 잡지에서 이런 기술(?)을 일목 요연하게 정리한 팁을 제공하기도 했다.
2 하지만, 기본으로 설치된 KEK(Key Exchange Key)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발급했기에 윈도우와는 달리 리눅스의 경우 키 배포 문제로 인해 GPLv3를 따르는 GRUB 부트로더를 사용하지 못한다.
3 하지만 BIOS가 사라진다고 해서 운영체제와 하드웨어를 이어주는 가교가 필요없다는 이야기는 결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