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명확한 초기 수익 모델 없이 먼저 사용자만 모으는 방식으로는 향후 벤처캐피탈(VC) 투자 유치가 쉽지 않을 전망이다.
2 하지만 규모가 작은 국내에서 시장을 세분화한 버티컬 모델사용자 확보에 한계가 있다.
3 그는 “단순히 사용자 수를 늘리는 것보다 규모가 작더라도 목적과 철학을 공유한 사용자확보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서비스 이용에 기꺼이 비용을 지불할 충성도 높은 사용자 확보 전략없이 단순히 사용자만 높이겠다는 접근으로는 투자 유치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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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1002: http://t.co/3dD0gXwQbP 초기 사용자 모으는게 어렵고 의미가 적을 수 있다는 건 이해하겠는데, "SNS 등 이용 가능한 다양한 마케팅 채널이 등장하며 트래픽을 모으는 일이 이전보다 용이해졌다" 음?

@hkcheol: "양보다는 질"에 동감 "@79k: VC 업계 "단순한 사용자 모으기, 투자 매력 없다" http://t.co/KZXvQWu9Cz 명확한 초기 수익 모델 없이 먼저 사용자만 모으는 방식으로는 향후 벤처캐피탈(VC) 투자 유치가 쉽지 않을 전망"

@jimmyrim: 뒤늦게 발견한 기사. 저희 케이큐브는 팀만 좋아도 투자 합니다. 글고, 사용자 모으기도 충분히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자신문] VC 업계 "단순한 사용자 모으기, 투자 매력 없다" http://t.co/Zr2pyFNcZH

@sukhoryu: 공감! 세계시장을 봐야..“@jimmyrim:저희 케이큐브는 팀만 좋아도 투자 합니다. 글고, 사용자 모으기도 충분히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자신문] VC 업계 "단순한 사용자 모으기, 투자 매력 없다" http://t.co/n6PDS11om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