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중 누구나 아는 대기업 A사를 다니다 직장을 옮긴 친구가 최근 한동안 경찰과 검찰에 불려 다녔다.
2 한국에서 가장 큰 기업인 삼성전자의 연간 영업이익이 30조 원 정도인 걸 감안하면 뻥튀기도 이런 뻥튀기가 없다.
3 정말 90조 원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기술이라면, 그 기술을 개발한 직원들을 얼마나 푸대접했기에 11명이 단체로 회사를 떠나려 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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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z: 이직하려니까 삼성 감사팀에서 집에 들이닥쳐 하드디스크를 떼어갔다는 엔지니어 친구 얘기로 동아일보 칼럼을 썼음. http://t.co/zZ0hfOmPEu 블로그에 썼던 얘기를 줄이고 줄인 것임 http://t.co/e4cakhcmE2

@shkmrw: [반쯤 또라이 칼럼] 불쌍한 공돌이 http://t.co/Oa49pIFdL1 via @dongamedia

@cess0: [반가워 또만나/반또 칼럼]불쌍한 ‘공돌이’ : 동아닷컴 http://t.co/ZFMjSWbJrP @dongamedia 에서

@GomSanay: 구십조원은 확실히 구라가 심하신듯. RT @indiz: 이직하려니까 삼성 감사팀에서 집에 들이닥쳐 하드디스크를 떼어갔다는 엔지니어 친구 얘기로 동아일보 칼럼을 썼음. http://t.co/6GzGcKbaiW

@kunsang: 엔지니어에게 추천!! 조진서 기자님을 좋아하는 분에게 추천!! 새로운 관점을 즐기는 분들에게 추천!/ [반가워 또만나/반또 칼럼]불쌍한 ‘공돌이’ : 동아닷컴 http://t.co/6gxMVu5CMl via @donga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