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박근혜 정부 경제 정책의 핵심인 창조 경제를 이끌 미래창조과학부가 진용을 갖췄습니다.
2차관은 이스라엘의 창조경제를 분석한 번역서 '창업국가'를 집필하면서, 벤처 자금의 선순환 구조에 주목했습니다.
3 실패해도, 재기할 수 있는 문화가 필요하단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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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ima7: 미래부 차관 윤종록 "자원 없는 건 축복…명석한 두뇌가 있다" http://t.co/p48t8NktFm 이 분의 포부를 들어보니 앞으로 몇년간 한국에서의 창업기회가 크게 늘어날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