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요 예능 최강자'의 타이틀을 앞세워 승승장구 하던 KBS 2TV '개그콘서트'(이하 '개콘')가 시들해진 모양새다.
2 이에 오랜 기간 일요 예능 왕좌를 지켰던 '개콘'의 급격한 시청률 추락이 이색적인 일로 보여지는 것은 '개콘'에 대한 시청자의 믿음이 확고했다는 것의 반증인 셈이다.
3 하지만 '개콘'은 계속해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재미도 없는 코너 연예인 부를라고 계속 하는건 아닌듯 싶다... 그만 막 내려라~ 걍 개그맨들끼리 해라... 그게 훨씬 잼있는데 자꾸 연예인들 부를라고 하는지...ㅡㅡ;;;

아이돌 데려와서 저열한 발연기에 홍보 시켜주고 억지 웃음 뽑아내기에..
안본지 오래됬다..
생활의 발견은 아직도 한다니 놀랍구나..

개콘 요즘 너무 재미없어졌다. 날씨와는 전혀 무관한 개콘만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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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5821: ‘개콘’,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http://t.co/PI2qx0pS5o

@mable96: ‘개콘’,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http://t.co/uSb2Yd1Mzf 생활의발견에서 연예인 홍보해주는데 수억씩 오간다던데 이게 진짜야! 개그맨만 나오면 많이들 보련만.

@SWJung89: ‘개콘’,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http://t.co/DjZGPIEGFA 요즘 재방으로도 안보는 개그콘서트. 덧글에 MBC 개그프로그램이 재밌단 얘기가 있는데 이거나 봐야겠다. 연예인 홍보, 억지웃음, 무리수.. 그야말로 산넘어 산.

@son1501: ‘개콘’,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http://t.co/yMaeLe6hVU 정치권에 밀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