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가 2월부터 메일박스를 써오면서 가장 놀란 점은 사실 쿨한 UI가 아녔다.
2 이제 그 과잉을 잘 해결해주는 것이 차세대 리더 기업의 골이 아닐까?
3 즉, 누가 언제 나한테 메일을 보내든, 나는 완벽한 타이밍에 그 메일을 보고 처리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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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sungahn: 블로그 새글:
메일&드롭박스가 해결하려는 문제 http://t.co/tYCNGta3XH

@producerq: 아래 글을 보고, 급작스레 정리한, 구글리더 대안서비스에 대한 아이디어 정리 http://t.co/68CmkgZwnk
RT @woosungahn: 블로그 새글:
메일&드롭박스가 해결하려는 문제 http://t.co/518QUtoCYa

@imbohemian: 구글과 페이스북이 정보에의 접근과 공유를 무한대로 늘렸다. 이제 그 과잉을 잘 해결해주는 것이 차세대 리더 기업의 골이 아닐까? http://t.co/AVGRZzVGz5

@chogunwook: 세상의 정보과잉을 해결하려는 미션 "@woosungahn 블로그 새글:
메일&드롭박스가 해결하려는 문제 http://t.co/1UJ0oi8LIF …"

@chatii2412: "메일박스를 써오면서 가장 놀란 점은 사실 쿨한 UI가 아녔다. 자연스럽게 내 자신이 어떤 이메일을 언제 볼지 정하는 주체가 된 점이다." - #mailbox 와 #dropbox 가 해결하려는 문제 http://t.co/ZjelwxTzbO

@song1c: 메일박스, 드롭박스가 해결하려는 문제 MediaFlock by WSA http://t.co/WYGNAjDmDT 세상의 정보과잉을 해결하려는 미션. 혹자는 이메일을 ‘남이 만드는 나의 to do list’라고 정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