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빅데이터는 IT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아니라 R&D 성격의 프로젝트다.
2그루터와 일하면서 가장 매력적이었던 게 그들이 기술이관을 강조했다는 점입니다.
3 18일 사례를 찾기가 쉽지 않고, 담당자들로부터 직접 얘기를 듣기는 더더욱 어려운 빅데이터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스토리를 김준식 상무로부터 들었는데, 대충 이렇게 요약할 수 있을 것 같다.

인소싱이 빅데이터와는 궁합이 잘 맞아 보인다. GS샵 사례를 봐도 혁신은 밖에 아니라 내부 멤버들의 역량과 함수 관계다.

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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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ight412: 한때 핵심 역량에 집중하고 IT는 아웃소싱라는 말이 유행했는데, 빅데이터 분야에선 거꾸로 접근해야 한답니다. 내부 역량 강화가 핵심이라고..누가 IT는 아웃소싱하라고 했나 http://t.co/mBlV6ObhNE @wordpressdotcom 에서

@blrunner78: 혁신은 밖이 아니라, 내부 멤버들의 역량과 함수관계이다. #누가 IT는 아웃소싱하라고 했나? http://t.co/d7C9367jpW

@jackyinside: 누가 IT는 아웃소싱하라고 했나
http://t.co/APKEPzeMBY

@mediashock: 누가 IT는 아웃소싱하라고 했나 http://t.co/4e6bM83kME

@dukeom: GS샵의 빅 데이터 도입 사례 - 누가 IT는 아웃소싱하라고 했나 http://t.co/KSoCZseydH @wordpressdotcom 에서

@hanul3: 누가 IT는 아웃소싱하라고 했나 http://t.co/QqmYcbC4rR via @wordpressdo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