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구글이 매년 봄 대청소라는 이름으로 종료하는 서비스 안에 '구글 리더'를 포함했다.
2 그렇다면 왜 도대체 왜 RSS가 종말을 고하게 된것일까?
3 물론 최근에 자주 글을 쓰지 않은 문제도 있지만, RSS를 통한 단일 글의 영향은 계속 줄어들었다.
트위터 반응

@kinophio: http://t.co/ONNj2ETOVa 구글 리더의 종결로 본격 가시화된 RSS 기반 블로그의 위기. 블로그 유입원의 상당부분을 SNS가 가져간 지금, 유입은 포스팅 단위로 분절되고 문맥은 실종된다. 문제는 이제 '링크조차 클릭하지 않는다'는 것.

@hjAnyflow: 구글리더 종료와 소셜웹의 허상 http://t.co/4irYPK7bSe 깊이 공감. 트위터, 페북 모두에서 깊이 있는 생각의 전달은 사실 상 불가... google reader 유지한다고 구글 수익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길래..

@thlmind: 구글리더 종료와 소셜웹의 허상 (via @Pocket) http://t.co/FwCgR8z8YM

@thlmind: [Blog t] 구글리더 종료와 소셜웹의 허상: http://t.co/NymWExEPWe Sent from Pocket - Get it free… http://t.co/PnWOFGgovt

@Tekch: Google Current(세상보기?)로 갈아탐. 구글리더와 분명히 중복.. - Channy's Blog: 구글리더 종료와 소셜웹의 허상 http://t.co/Khj8bz7JTT

@skysmr: 구글리더 종료와 소셜웹의 허상 - Channy’s Blog: http://t.co/sLBsDx9Iq1

@seoulrain: 구글리더 종료와 소셜웹의 허상 http://t.co/h0EfE4TC77 (via Channy) 단순히 돈이 안 된다는 이유로 리더 서비스를 종료하는 건 구글이 구성한 1인미디어/민주적인 웹 생태계를 붕괴시키는 것.

@mytory: "구글리더 종료와 소셜웹의 허상" good read http://t.co/CVGL5cn9TO

@herrenbok: "소셜 미디어를 콘텐츠의 배포 수단으로 생각한다면 그 것은 허상이고, RSS가 만들어 놓은 1인 미디어의 가치와 콘텐츠 민주화 시대를 역행하고 있다" http://t.co/PxrjF2EkXz Good r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