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6일 인터넷업계에 따르면 이스트소프트 포털 자회사 줌인터넷은 검색사업 성장에 힘입어 지난 1월 손익분기점을 넘었다.
2 반면 비용은 개방형 포털이라는 장점을 앞세워 최소화하고 있다.
3 3위 업체 SK컴즈(066270) (7,960원 ▼140원 -1.73%) 네이트가 각각 1.86%, 7.13%라는 사실을 감안하면 상당한 성과를 거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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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711018692445: 이스트소프트 포털 자회사 ‘줌인터넷’, 손익분기점 넘어 http://t.co/RGNDLFeNly

@delight412: 흥미롭네요! RT @_711018692445: 이스트소프트 포털 자회사 ‘줌인터넷’, 손익분기점 넘어 http://t.co/pg4G54OggA

@raidenz: 이스트소프트 포털 자회사 ‘줌인터넷’, 손익분기점 넘어 http://t.co/bRJESBlwKg 축하드립니다. 완전 부럽네요.

@criuce: http://t.co/9hFAvY4qDW 이스트소프트의 '줌인터넷'이 속익분기점을 넘었다는 소식. 역시 검색은 돈이 되는 사업이고, 알툴바의 위력 또한 대단. 어른들 컴퓨터에 안깔린걸 본적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