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틀전 불거지기 시작한 KTH의 반 강제적 구조 조정 사태를 " "라는 글로 소개했다.
2 경쟁사인 SKT등에 비해서 온라인 사업 지원 문제와 사업 포트 폴리오 확장을 위해 얼마나 운신의 폭을 열어 줬는지도 논란거리다.
3 하지만, 그것이 조직원들에게만 과중하게 몰리는 것은 분명 문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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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_keen: 치킨 수렴의 공식을 몸소 실천하고자는 훼이크고, 이슈를 만들고 기대했는데 결국 이렇게 되는군요. http://t.co/r8JHZl3VUw

@arttechcast: [새 글]
KTH 사태 후속보고 : 떠나는 자는 할말이 많다 http://t.co/hw1uW4zVUj

@ILOVEHCI: 참조: RT @arttechcast: [새 글]
KTH 사태 후속보고 : 떠나는 자는 할말이 많다 http://t.co/SpNsf2CLAC

@naruter: KTH 사태 후속보고 : 떠나는 자는 할말이 많다 - 아이엠데이 http://t.co/lc4mhlaELw

@nanhapark: “@naruter: KTH 사태 후속보고 : 떠나는 자는 할말이 많다 - 아이엠데이 http://t.co/T33lAQ56x3” 대기업의 물질적 지원아래 이제 빛을 발할려고 했었다. 환경을 이렇게 만들어놓고, 수익계획을 만들어내라면 그게 가능한일인가?쩝

@woja: 이렇게 또 한 회사가 가는군요. RT @naruter: KTH 사태 후속보고 : 떠나는 자는 할말이 많다 - 아이엠데이 http://t.co/AWieLPmGJ7

@storyhe: KTH의 구조조정, 왜 KTH 개발 블로그나 다 사라진게 이유가 있었구나 http://t.co/miXZuZGUUn

@park_ks: 다시 봐도 씁쓸 RT @naruter: KTH 사태 후속보고 : 떠나는 자는 할말이 많다 - 아이엠데이 http://t.co/yHVaJ2L2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