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울 용산국제업무지구 프로젝트가 첫 삽도 뜨지 못한 채 6년 만에 좌초하면서 후폭풍이 거세게 불어닥칠 전망이다.
2 서부이촌동 주민들은 2007년 이후 용산 사업구역으로 편입되면서 약 6년간 재산권 행사를 사실상 제약당해왔다.
3 그러나 2007년 오세훈 당시 서울시장이 주도한 '한강르네상스' 개발 계획과 연계되면서 사업 대상지에 편입됐다.

대박 먹튀...

이맹박그네와 오세후니가
힘을 합치면 이 정도 나라말아먹기,
주민 파탄시키기는 일도 아니지

저기 주민들 또 오세훈이 한짓 가지고

박원순 욕하겠지...

잘난51프로들.

오세훈이알아서하겠지. .
박원순걸고넘어지지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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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renbok: 서부이촌동 주민 중 절반 이상은 보상을 기대하고 평균 3억4000만원 이상을 금융권에서 대출받아 생활비·학자금 등으로 쓴 것으로 알려졌다 http://t.co/WUSNY1gdEj

@tpwhd28: 용산 2200가구 절반, 평균 3억 대출… 민간사, 3조 소송 예고 http://t.co/uK3r5PSqSt 당초 계획대로 코레일은 용산차량기지 개발에만 관여했어야...서울시는 시장자리 교체과정중 충분히 이런 대형 참사가 예견됐음에도 손놓고 있었고

@191710: 용산개발 무산으로 철도공사가 최대5조원 날리게되었다. 책임은 이명박 오세훈 허준영(전사장)이 저야하는데, 또 이걸 이유로"적자공기업"이라고 민영화,노동자 구조조정 임금삭감하자고 하겠지. 한심한 시나리오 시작이다 http://t.co/EJ8pIMNmDw

@new_exdus: 용산개발 무산으로 철도공사가 최대5조원 날리게될 판, 이명박 오세훈 허준영(전사장)의 책임을 무마하며 민영화 시나리오로 갈 것인가?
http://t.co/mWpOViF8S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