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공하는 사업은 천의 얼굴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정의'하는 건 꽤나 무식한 짓이라고 생각한다.
2 (그래서 나는 이런팀이란 느낌이 들면 묻지마 투자를 한다.
3 의 과정을 잘 해결한 팀을 만난 적이 있는데 "어떻게 창업팀을 모았어요?" 라는 질문에 그냥 내 의견에 쌍수들고 환영하는 똑똑한 사람을 만날때까지 다 만나면서 한명씩 모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