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 아이가 치료받는 병원에선 항생제를 얼마나 쓸까?
2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보인 폐쇄적 인사 스타일과 회의 비공개 논란 등은 소통을 중시하는 열린 정부 철학과 멀어 보인다.
3 박근혜 대통령 ‘정부 3.0’ 내걸었지만 앞으로 공공정보 개방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
트위터 반응

@saramimeonjeoda: 공공정보 구슬 꿰어 보배 만들어보아요 [한겨레21] http://t.co/xus2TLZwUA [초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를 구글 지도에, 버스 교통 정보를 앱으로… 공공기관 정보를 개인이 활용할 수 있게 만드는 ‘정부 2.0’ 운동

@Ejang: "정부가 지닌 공공정보를 개방하는 등 투명성을 강화하고 시민의 참여와 소통을 확산시킬 수 있도록 하자는 ‘정부 2.0’(열린 정부) 운동이 국내에서도 번지고 있다." http://t.co/BBTj3FYS9Y #코드나무

@codenamu: 국내 공공정보와 정부2.0에 대해 소개한 '공공정보 구슬 꿰어 보배 만들어보아요' 한겨레21 박현정기자의 기사. http://t.co/VL3lhfjpSr 코드나무 프로젝트도 소개하고 있어요.

@wonyKim: 공공정보 구슬 꿰어 보배 만들어보아요 http://t.co/FAjwXnb7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