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세 감독데뷔

영화
영화감독영화제심사위원위원장김기덕생각
1 여기 영화제 심사를 위해 다섯 명의 심사위원이 모였다.
2 하지만 최근 한국영화의 인기 광풍에 대해서는 우려를 표하지 않을 수 없다.
3 '우리가 보는 것 혹은 보이는 것, 이 모든 것은 단지 꿈 속의 꿈일뿐'이란 애드가 엘런 포의 말과 장자가 꿈에서 나비가 됐다는 장자지몽 이야기를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