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장 좋은 인터페이스는 인터페이스가 아예 없는 것이다."
2 이전부터 각종 블로그와 트위터를 통해 이같은 주장을 주도해 온 그는 지난해 BMW가 내놓은 'My BMW'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을 예로 들며 "사용자에게 자연스러운 과정이어야 한다"는 첫 번째 원칙을 강조했다.
3 그가 강조하는 두 번째 원칙은 "컴퓨터가 우리를 가르치려 들게 하지 말라"는 것이다.
트위터 반응

@Antifreezie_: 삼성 선임디자이너 "최선의 UI는 UI가 아예 없는 것" http://t.co/Vn6ISWcAs0

@plios_sun: “@Antifreezie_: 삼성 선임디자이너 "최선의 UI는 UI가 아예 없는 것" http://t.co/3sHUZG62UZ” 최선의 UI를 소개하는게 삼성제품을 예로 들지 못하는 것이 약점

@mizlux_com: 삼성 선임디자이너 "최선의 UI는 UI가 아예 없는 것"

http://t.co/l560SF9irS http://t.co/hH5IV7xTqh

@omg_kdr: "@mizlux_com: 삼성 선임디자이너 "최선의 UI는 UI가 아예 없는 것"

http://t.co/7veWN7eM3a http://t.co/oNM2WGxbnD"

그래서 내놓은 삼성의 혁신적인 제품은?

갤럭시라 부르는 아이폰 모조품?

@lastbrackets: “@Antifreezie_: 삼성 선임디자이너 "최선의 UI는 UI가 아예 없는 것" http://t.co/YesWgQHOiG”

@a5021004: 삼성 선임디자이너 "최선의 UI는 UI가 아예 없는 것" http://t.co/dexE9aY1rq 사용자에게 자연스러운 과정이어야 한다(번잡하지 않고 심플하게!). 컴퓨터가 우리를 가르치려 들게 하지 말라. 사용자 개인 특성에 맞춘 시스템을 창조하라

@sun4in: 삼성 선임디자이너 "최선의 UI는 UI가 아예 없는 것" http://t.co/rQmOsCBc2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