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그콘서트'(이하 개콘)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새로운 코미디웃음과 감동을 다 잡으며 코미디도 어른과 아이를 하나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2 앞으로도 이런 감동과 감회를 더욱 자주 느끼게 해주세요", "'개콘' 보면서 시간을 거꾸러 되돌리고 싶더라", "고 김형곤도 그리웠다", "오리지널 코미디언을 볼 수 있어 감동적이었다", "90년대 개그맨들 보니 너무 반가웠다.
3 또한 '개콘' 초창기 인기 코너였던 '사바나의 아침'에는 그 주인공들 김미화, 심현섭에 요즘 대세 김기리 김지민까지 출연, 2013년 버전 새로운 '사바나의 아침'을 꾸며 시청자들에게 추억과 웃음을 선사했다.

확실히 재밌더라.....
예전에는 이런 추억의 콩트를 하면......
어색한 재연 연기뿐이었는데...
이번에는 개그맨들과 작가들이 노력을 많이 한게 눈에 들어 오더라......
어색함도 없고......
내용의 연결성도 좋고.....

솔직히 요새 개콘은 별로지만 어제만큼은 재미 있더만...
옛날 기억도 새록새록 나고...
나이어린 친구들은 옛날 코미디들을 모르니 재미가 없었을것이고...
솔직히 저런 코미디는 저시절 프로들이 더 재미있었지...

이런특집..
1년에 한 4번정도(분기별)로 해주세요..
모처럼 정말 많이 웃었어요..

트위터 반응

@hiYDS: ‘개콘’ 40년 특집, 웃음+감동 다 잡았다 http://t.co/R3exica5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