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인나는 지난 26일 KBS2 '달빛프린스'에 출연해 "학교 다닐 때 선생님이 굉장히 예뻐해서 친구들 사이에서 왕따가 됐다"고 밝혔다.
2 하지만 두 사진 모두 유인나가 언급한 고등학교 시절이 아니기 때문에 누리꾼들유인나의 변신 과정에 궁금증을 드러내고 있는 상황이다.
3 이날 유인나는 청소년 시집 '난 빨강'을 주제로 얘기하던 중 용감한 형제 앞에서 "고등학교 때 연기자를 준비해서 머리도 길었고 선생님에게 유독 예쁨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혁신은 이런것이다.

한국 성형이 최고라고 보여주는
두 여인
박민영 유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