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카카오 게임하기에 입점한 게임 가운데 '히어로즈워' '활' '헬로히어로' 등 미들코어 유저층을 겨냥한 작품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 특히 최근 네시삼십삼분(공동대표 소태환, 양귀성)의 '활'은 대전이라는 요소로 이용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3 이 같이 한층 레벨업된 작품들의 출시는 계속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