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야후의 한 전 직원이 Business Insider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마리사 마이어의 재택근무 금지 명령 은 옳은 결정이라는 의견을 내었다.
2 재택근무에 관한 사항을 회사 규정으로 못박아 놓은 사례도 있지만, 많은 경우 상당히 자율적인 편이여서 종종 집이나 외부에서 일하는 것을 크게 문제 삼지는 않는다.
3 근무시간에 연락도 안되고, 오피스에는 전혀 나타나지 않으며, 심지어는 다른 스타트업 준비를 하는 사람도 있다는 내용으로, 사실일 경우 그동안 야후의 기강이 많이 흐트러져 있었음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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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seokryu: 양날에 검같은 이야기겠죠 자유와 방종은 다른거니까요 RT @kwang82: 야후 전 직원의 고백 “재택근무 금지는 옳은 결정이다” http://t.co/ARO9Etc9dk

@rielkim: 난 이건 야후가 직원의 성과체계관리를 잘못한게 문제이지 재택 근무가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함. 야후는 재택 근무해서 망한게 아님. "@kwang82: 야후 전 직원의 고백 “재택근무 금지는 옳은 결정이다” http://t.co/8IHNt7J81s"

@parksangki: 야후 직원의 고백 “재택근무 금지 옳은 결정” => 이 소식 듣고 찔리는 사람 많으시죠^^ 우리나라는 IT 기반시설이 재택근무하기는에는 아직 이른 '감' ~ http://t.co/Mss3naNchX

@OEHANs: 재택근무, 직원들의 관리가 쉽지 않았던 듯. http://t.co/AT90gCaMHx”

@YoungjunChang: 규정을 악용하는 사람들 때문이군요. "야후 직원의 고백 “재택근무 금지 옳은 결정”" #fb http://t.co/L3TEKJocOu

@leafriend: 야후가 재택근무를 금지한다길래 http://t.co/ofcExJQIXu 나 역시 의외라 생각했으나 마리사 메이어의 결정이 옳다는 후속 기사, http://t.co/T2X6yid7rQ - 하긴 야후가 스타트업이 아니라 대기업임을 고려하면 당연한 결정.

@dynaxis: http://t.co/SauDx6LrW0 야후 재택 근무 금지에 대해 어느 정도 이럴 거라고 예측은 다들 했을 듯. 야후도 그렇지만 오라클에 넘어가기 전 썬도 비슷한 부류의 문제점이 있었던 걸로 기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