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수 (조인성 분)가 오영 (송혜교 분)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2 근데 넌..."이란 말로 자연스레 오영을 꾸미게끔 만들려 하는 오수.
3 이내 정신을 차린 오수오영의 팔을 이끌어 자신의 팔짱을 끼게 한 뒤 "너 결혼할 때 아빠 대신 내가 '딴딴따단~'이란 말을 했고, 그 말 끝에 "이쁘다"란 말을 슬쩍 덧붙여 미소를 자아냈다.

매장면이 화보여. 송혜교 외모가 확실히 이다해나 수애 정도보다도 급이 다름. 독보적이여

카메라가 다른 드라마랑 다르더만

화장한 얼굴과 안한 얼굴의 차이를 못느끼겠다. 정말 예뻐 감탄...

둘 다 비쥬얼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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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bowsoul_: '그 겨울' 조인성, 송혜교 미모에 말문 잃다 '두근두근' http://t.co/r0Q00Q2jIH 나도 말문을 잃었다... 너무 이쁜거 아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