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위의 문장은 온두라스 작가 아우구스또 몬떼로소 < 공룡 >이라는 소설의 전문입니다.
2 화자가 공룡일 수도 있다는 설정만으로도 전혀 다른 이야기가 되죠.
3 사실 딱히 이것이 정답이라고 말할 수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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