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박보영의 소속사 대표로 일어난 인기 프로그램 < 정글법칙 > 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2 그러나 < 정글법칙 > 측은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어디까지 거짓인지 알리는 대신 다시 '리얼'을 강조하고 있다.
3 그러나 어느 정도의 상황설정과 미리 맞춰본 합이 존재하는 것과 거짓을 진실로 포장하는 것과는 철저히 다른 문제다.

최대 피해자는 그간 믿고 시청한 시청자 인데
뭔 개소리야

며칠전 편집한 PD도 참 멍청한게....어떻게 그렇게 편집을 하냐....정말 집중이 안되고...
보는 내내 짜증나서 다른거 봤다...예능도 뭐도 아닌 시청자를 우롱하고 사기치는 프로를
어떻게 예능이라고 할 수 있나..
가끔씩 거술렸던 장면들이...역시나 였다니...정법 느그들...한방게 훅 간거여...

최대 피해자는 시청자..............추천


최대 피해자는 연예인..............비추

누가 찾아냈는지 진짜 잘찾아냈다.
이런식으로 시청자를 바보로알고 우롱하며 거저먹겠다는 개같은 발상은 없어져야한다.
너희는 돈이나 받아처먹으면 시청자는 기만해도되는거야???
사진들 보니 정말가관이더라!!
온갖거짓과 쑈...역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