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집값이 떨어지면서 앉아서 수억원의 미실현 손실을 입은 사람도 적지 않다.
2 미국 켄터키주에서 활동하는 공인 회계사인 맥키 맥닐은 "스트레스 상태에서는 최악의 재정 결정을 내리는 경향이 있다" 재정적으로 위기감이 느껴질수록 차가운 머리를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3 12억원에 이 아파트를 샀던 사람은 3년만에 3억7000만원을 앉아서 손해 본 셈이다.

제목
바꿔가면서
계속 부동산 기사
올리는 이유가 뭐여 ᆢ?

내용이 머냐 대체 억울해도 참으라는거냐 아님 손해보구 팔라는거냐 ㅋㅋ?

억지기사 쓰느라 욕본다. 무슨초딩 부동산 대책 같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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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dsomgorrilla: 집값 떨어져 앉아서 수억 손해, 이 집을 어찌할꼬 http://t.co/PEmGuZEC 브랜드아파트?다 뭐다해서 명품 가방같이 사치의 하나로 아파트를 인식하고 투기를 재테크라 착각하는 사람들을 위해 집없는 이들의 세금이 쓰이면안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