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권력기관이 이런 식으로 일반시민을 겁박해도 되는 것인가.
2 이씨는 "오유같이 작은 사이트까지 와서 자유로운 소통의 장을 흔들려 한 것은 민주주의 근간을 흔들 만큼 심각한 사안이라 진실이 명명백백히 밝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3 어떻게 대응할지 찬찬히 생각을 해봐야겠다"면서 무거운 발걸음을 뗐다.

나라꼴이 과거로 다시 돌아간다.......

독재의 시작이다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공약은.줄줄이 포기,온갖 범죄자들 자리나눠 먹기,언론통제 등등의 독재부터 먼저 하는구나야

오늘의유머가 같은 웃기는 이야기하는곳이 종북이면..
개그콘서트는 북한 찬양 프로그램이냐?

트위터 반응

@yoji0802: [단독 인터뷰] 오유 운영자 솔직히 두렵다 http://t.co/HPCP2XMe 자유로운 의견 개진의 장을 '종북'이라는 색을 입혀 매도하는 것은 헌법이 보장한 표현의 자유를 무시하는 행위

@Dokaijija: [단독 인터뷰] '오유' 운영자 "솔직히 두렵다" http://t.co/YGXBOxqh 민주당이나 시민사회, 민변은 이런 사람들 보호좀 해라.

@100HyeRyun: [단독 인터뷰] 오유 운영자 솔직히 두렵다 http://t.co/dozIOgGi 국가기관의 개인에 대한 폭력.두려운 행위입니다.민간인 불법사찰사건이 투영되는 상황.네티즌들이 함께 지켜줘야 합니다.운영자님!힘내세요

@chaebin68: [단독 인터뷰] 오유 운영자 솔직히 두렵다 http://t.co/yhiOcZ3x 과거로의 회귀.

@iron_heel: [단독 인터뷰] '오유' 운영자 "솔직히 두렵다" http://t.co/9zvTC2LH 평범한 시민을 두려움에 떨게 하는 이 국가가 참 밉다 !

@madangpd: "@iron_heel: [단독 인터뷰] '오유' 운영자 "솔직히 두렵다" http://t.co/cJFOAHsr 평범한 시민을 두려움에 떨게 하는 이 국가가 참 밉다 !"

@kjs875: [단독 인터뷰] 오유 운영자 솔직히 두렵다 http://t.co/tpBvXnLE 국정원...권력을 위해 존재하는것이 아니라 국민을 위해 존재한다. 세상을 쥐새끼들로 덮으려하나. 일부 편향된 시각을 가진 국정원은 반성하고 사죄하라~

@sooyeonhi: [단독 인터뷰] '오유' 운영자 "솔직히 두렵다" http://t.co/86OryNcQ

@32172: [단독 인터뷰] '오유' 운영자 "솔직히 두렵다" http://t.co/g4WENEJL ㅜㅠ

@degiltaxi: "@redemon7: [단독 인터뷰] 오유 운영자 솔직히 두렵다 http://t.co/dmGw809Q "서울에 간첩이 한 명 있다고 서울이 '종북 도시'는 아니지 않느냐"고 반문했다."비리공무원 한명 있다고 공직사회 전체가 비리집단이 아니지 않는가?

@rajajh: [단독 인터뷰] 오유 운영자 솔직히 두렵다 http://t.co/oUtWHzAB "오유같이 작은 사이트까지 와서 자유로운 소통의 장을 흔들려 한 것은 민주주의 근간을 흔들 만큼 심각한 사안이라 진실이 명명백백히 밝혀져야 한다"

@this7851: [단독 인터뷰] 오유 운영자 솔직히 두렵다 http://t.co/SlJQMxYF

@Kimchisarang: [단독 인터뷰] '오유' 운영자 "솔직히 두렵다" http://t.co/he9YE3d1 언론탄압이 짱깨와 부칸 그리고 이슬람에서만 있는줄 알았지? 여기 개~한만국은 쥐바기 때 부터 엄~청 심해져서 언론 자유가 OECD 하위권이다 씨~파!

@heureuxavecvous: '오유' 운영자 "솔직히 두렵다" http://t.co/xCS5lORc "국정원이 인터넷에서 활동한다는 이야기를 얼핏 들은 것 같은데 그게 오유일 줄은 몰랐다. 경찰에서 압수수색이 들어온 날 오유라는 것을 알고 심장이 멎는 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