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에게 친절한 상사, 불친절한 상사

참가자초콜릿의지력직원경우쿠키상사
1 여러분은 상사로부터 업무를 지시 받을 때 왜 그 일을 해야 하는지 자초지종을 상세하게 들을 경우와 앞뒤 없이 그냥 시키는 일을 수행하라는 말을 들을 경우 중 어떨 때 그 일을 하고 싶은 욕구가 더 높습니까?
2 자존감과 의지력, 그리고 통제감을 살려주고 북돋우는 것은 초콜릿 쿠키를 참아야 했던 참가자들의 경우처럼 특히 어렵고 힘든 업무일 때 더욱 필요한 일입니다.
3 따라서 직원에게 업무를 지시할 때는 무조건 따라야 한다는 식으로 할 것이 아니라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그 업무가 얼마나 중요하고, 직원의 역량이 얼마나 필요하며, 업무가 성공할 경우 어떤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것인지를 충분히 일러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냥 시키는게 아니라 왜 해야하는지 설명하라는 얘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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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_future: 인퓨처컨설팅 & 유정식 :직원에게 친절한 상사, 불친절한 상사 http://t.co/UkyrFdo2

@art_tech_cast: [새 글] 직원에게 친절한 상사, 불친절한 상사 http://t.co/YmkK5gpM via @in_future

@in_future: 직원에게 친절한 상사, 불친절한 상사 http://t.co/UkyrFdo2

@reznoa: 왜 일을 해야 하는지 납득할 만한 설명을 들을 경우가 그저 시키는 일을 하라는 지시를 받을 경우보다 직원들의 의지력이 더 높고 일의 성과도 높을 거라고... http://t.co/tV5o31f0 상식적으로도 그렇죠?

@scroogy_choi: #yam 강추!!! “@in_future: 직원에게 친절한 상사, 불친절한 상사 http://t.co/sI6EczAN”

@midorijung: "직원을 조직이라는 기계 속 부품 중 하나에 불과하다는 인식을 주는 상사야말로 생산성을 저해하는 존재죠" 여러분의 상사는 친절하십니까? http://t.co/wp3ZmZ93

@printpia: 트윗 친구님들의 직장상사는 친절하신가요? http://t.co/V71IY198

@peterpan0204: 서로에게 쉽지 않은 건데~~~
'스스로 자기 일을 통제하고 있다는 자율성을 의식할 때 의지력이 높아진다' http://t.co/CT4vkKw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