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설왕설래 말만 무성하던 NHN 분사가 이번 주 확정된다.
2 2000년 네이버와게임 합병으로 탄생한 NHN은 13년 만에 다시 사업별 독자 노선을 걷는 셈이다.
3 합병 초기 네이버와게임은 운영 노하우와 트래픽을 주고받으며 상부상조했지만 이젠 그런 시너지가 불필요하다.

NHN모바일은 물적분할해 NHN 100% 자회사로 남고 한게임은 인적분할한다. 게임 부문은 장기적으로 네이버와 완전 결별할 가능성도 점쳐진다. 지주사 전환은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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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gSeokPark: nhn이 소문처럼 한게임과 모바일을 분리하네... 과감한데.. http://t.co/uoQx6vY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