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불법 대선개입 의혹을 받는 국가정보원 직원 김모씨(29·여)가 사용한 ID가 '제3자'의 명의로 실명인증 받은 것으로 드러나 국정원의 조직적 대선개입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
2 나머지 5개가 제3의 인물에 의해 사용된 셈이다.
3 4일 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8월부터 12월 사이 익명으로 글을 작성한 '오늘의유머' 사이트 외에도 실명인증이 필요한 '보배드림', '뽐뿌'에서 각각 제3자의 주민등록번호를 이용해 만든 ID 2개를 사용해 MB정부 옹호, 야권 비판 등의 글을 올린 ..

개인의 의견이다..
말이 되나>?
일부러 ID를 여러개 만들어서 야당에 반대..여당에 찬성하는 의견을 표현하는 개인이 있겠나?
목적이 있다는 게다.
개인 의견이라는 변명은 개나 줘라

끝까지 댓글알바짓이 방첩활동이라고 우기넹?

미친 국정원놈들~~~

대통령선거에서 여론조작이 "국정원의 방첩활동"이다?

국정원이 조직적으로 했다면
대선 무효투쟁 해야 하는것 아닌가????
자유당때 깡패동원해서 부정투표 하더니???

트위터 반응

@hys23h36: 국정원女에게 ID 제공… '제3의 인물' 있다 http://t.co/lzoTOeoR 원세훈 국정원장이 하루빨리 선거개입 전모를 밝혀라. 국민들을 왜 불안하게 하는가?

@mecalica: 국정원女에게 ID 제공… '제3의 인물' 있다 http://t.co/dhaFqhzj 오늘 최고의 베스트 유머 "방첩활동은 지인과 함께 하는 경우도 있다." 하긴 미션임파서블에서는 자기 마누라한테도 총질을 시키긴 하지 ㅡㅡ;;;

@c882422: 국정원女에게 ID 제공… '제3의 인물' 있다 http://t.co/QQvRLPMg

@jjs2706: 국정원女에게 ID 제공… '제3의 인물' 있다 http://t.co/vozCiKK5 실명인증이 필요한 '보배드림', '뽐뿌'에서 각각 제3자의 주민등록번호를 이용해 만든 ID 2개를 사용해 MB정부 옹호, 야권 비판 등의 글을 올린 것으로 확인

@micasafelt: 국정원女에게 ID 제공… '제3의 인물' 있다 http://t.co/rsXAlNFZ 딱봐도 조직적인 거지..국정원녀가 1명이라는게 말이됨? 어짜피 책임수사관도 바꼈고 꼬리자르고 끝날꺼 같지만,진짜 국정원에서 대통선거를 조직적으로 개입하고..막장

@ansony1004: 국정원女에게 ID 제공… 제3의 인물 있다 http://t.co/U4VT5Ck9 "원래 국정원의 방첩활동은 지인들과 함께 하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그 지인이란 인간들이 국정원직원 사칭하고 다니지... 조직적으로 완벽하게 부폐한 무리들...